모리보리 베이커리 고층 빌딩 숲 속, 어울리지 않는 작은 빵집 '모리보리 베이커리'좁고 낡은 입구 뒤로 고소한 빵 냄새와 은은한 불빛이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. 카운터에서 꾸벅 꾸벅 졸고 있는 삼촌 모리스, 우당탕탕 사고 치고 있는 조카 보리스를 지나 주방으로 들어가면...열심히 빵을 만들고 있는 망한 빵(=망빵)들이 보이네요!이들은 왜, 어쩌다가, 사장님 몰래 빵을 만들고 있는 걸까요?